유목민의 계좌를 엿보다

유목민의 계좌를 엿보다

저자 유목민의 도서 “나의 투자는 새벽 4시에 시작된다“의 구입해 읽었다.
부록의 쿠폰을 이용하면, 온라인 클래스 샘플 강의와 자료를 접할 수 있다.

VOD 영상에 잠깐, 유목민의 계좌가 나온다.
화면 정지하고, 꼼꼼히 살펴 보았다.
엑셀로도 옮겨 적었다.
종목명을 제외한, 매수가, 수량, 현재가 등을 기록했다.

인사이트를 찾고 싶었다.
주식 고수, 주식 전설이 어떻게 자기 계좌를 관리하는지, 자세히 보며 참조하고 싶었다.

주식 고수 "유목민"의 데스크탑, 계정 화면입니다.

2022년 3월 28일의 계좌다.

종목평균단가수량매입금액평가금액평가손익수익률
114,98614,964224,250,000225,962,6501,712,6500.76%
28,2135,03941,385,14042,428,5621,043,4222.52%
31,69444,87976,025,00076,767,455742,4550.98%
41,69934,91859,325,00059,708,025383,0250.65%
51,58041,16265,035,95065,430,322394,3720.61%
610,8013,99043,100,00043,496,580396,5800.92%
7148,53310014,820,00013,976,747(843,253)-5.69%
86,57717,239113,383,342159,437,53546,054,19340.62%
92,5539,97125,456,83030,238,0604,781,23018.78%
102,70832,32787,541,37898,302,12810,760,75012.29%
113,80135,905136,474,478144,915,6628,441,1846.19%
124,2006,98329,330,00029,085,823(244,177)-0.83%
1331,5693,591113,375,000114,567,5681,192,5681.05%
14106,038505,290,0004,993,118(296,882)-5.61%
15105,95429931,715,00029,958,691(1,756,309)-5.54%
1674,6271,09781,890,00083,950,4152,060,4152.52%
173,4923,99113,935,00014,625,252690,2524.95%
전체1,162,332,1181,237,844,59375,512,4756.50%

2022년 3월 실현 이익: 212,651,839
2022년 3월 실현 이익률: 2.04%

인사이트

  • 시드머니는 10억여원으로 추정한다. 실현이익을 다시 넣어서 12억원이 되었다고 본다.
  • 3월 한달 동안 사고팔고 한 총매수액은 약 100억원이다. 그래야 수익율 2.04%로 212,651,839원의 수익을 실현할 수 있다.
  • 시드머니 대비 매매액은 10배다. 이 논리라면, 시드머니 100만원이면, 이틀에 100만원을 매매했다. 사고 팔았다. 주식영업일이 20일이니, 1달에 1,000만원, 10배가 된다.
  • 1,000만원 매매에 한달수익이 20만원이면, 수익률이 2%다. 하지만 시드머니 기준으로는 월 20% 수익이다.
  • 손절은 -6%에서 한 것으로 보인다. 17종목 중에, -6% 이하로 손실을 기록한 종목이 없다.
  • 종목수를 보았을 때, 종목당 시드머니 비율의 20분의 1를 투자한 것 같다.

1주일간 테스트 매매를 하다

주식 관련 책을 보면, 투자 실전 강조가 끊임없이 나온다.
실제 해 보지 않으면, 늘지 않는다. 아무리 책만 읽는다고 해도, 소용이 없다고 한다.
그래서 지난 주 금요일부터 “하루 1종목 1주 매수”를 시작했다.

주린이 "원리치스"의 1주일간 매매액과 실현이익입니다.

다행히 수익이 발생했다.
17~18만원 매매로 8,982원을 수익을 실현했다. 수익률은 5.14%다.
선방한 것 같다. 매주 수익률이 이 정도 나왔으면 좋겠다.

1주일간의 매매를 통해, 배운 점이 있다면,

첫째 시황(테마)다. 시황은 바다 항로의 조류와 같아 보인다. 조류에 올라 타면, 별 수고 없이 목적지(익절)까지 항해할 수 있다. 그 조류를 찾는 것이 실력이다.

둘째 거래량(유동성)이다. 같은 테마여도 거래량이 많은 종목을 선택해야 한다. 주가가 오르든 내리든 그래야 뭔가를 할 수 있다. 거래량이 없으면, 바람 없는 바다 한 가운데의 돛단배처럼 꼼짝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