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
굉장히 준수하다.
투자연습 3주차부터 5주차까지 손해만 발생했다.
보통 손절을 -20%를 기본으로 했기 때문에, 대단히 많은 손실을 발생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현실은 이외로 선방(?)했다.
3월26일부터 매수를 시작했다. 1일 1종목 매수를 했다.
손실이 현실이 된 종목은 16개다. 평균 손실율은 -13%다. 보유일수는 평균 6.19일이다
수익이 실현이 된 종목은 23이다. 평균 수익율은 4.6%다. 보유일수는 평균 2.17일이다
매매한 전체 종목 수는 39개, 손익은 -0.98%다.
해석하면,
수익을 낸 종목이 1.5배 많으며,
손실을 낸 종목의 손해율은 수익의 무려 3배다.
이 내용을 기초로
5월 방향을 잡으라고 한다면, “빠른 손절”이다.
만약 4월에 -13%의 절반의 6.5%를 손절라인으로 잡았다면, 오히려 1% 수익이 발생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