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5일~19일까지의 주식매매 성찰 (투자연습 12주차)

-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 연속 익절했다.
- 주간 순이익이 10만원을 넘는 것은 처음이었다.
- 지난 주 원금에서 10% 넘게 불었다.
6/15 대우건설
- 이란 전쟁이 끝났다. 주가가 오른다고 생각했다.
- 재건주 테마가 생각났다.
- 6/13 뉴스에서 골드만삭스가 한국의 웨어블러 로봇를 언급했다고 해서, 13일 토요일에는 코스모로보틱스를 마음에 두고 있었다. 하지만 전쟁이 끝났으니, 재건주가 떠올랐다.
- 처음에는 삼성E&A 생각했는데, 장이 시작하기도 전에 15% 이상 올랐다.
- 남들도 나와 같은 생각이었나 보다. 대우건설도 올랐다.
- 어찌할바를 모르다가 현대건설도 생각했는데, 매수했으면 큰일 날뻔 했다.
- 장 시작과 함께 대우건설이 저렴해지길에 매수했다. 15일에 팔고, 나머지는 16일 시작하자마자 팔았는데, 16일에 20%이상 올랐다.
- 시황이 하루 차이를 엇나갔다. 그래도 익절했다.
- 코스모로보틱스는 15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6/16 아모텍
- 반도체 소부장 테마로 분할 매수했다.
- 분할 매수한 덕분인지, 저점에서 매수했고, 손절 라인까지 떨어지지는 않았다.
- 오전, 오후에 오를 것이라 생각해서, 원하는 익절라인에 매수 걸어 놓았는데(분할매수), 모두 매수할 수 있었다.
- 3% 가까운 이익이었다.
6/17 현대약품
- 16일 오후 3시경, 16일 시황을 정리하고 있었다.
- 현대약품 거래량을 3천만주를 넘었기에, 챠트 보다가 놀랐다.
- 전형적인 불기둥 전조였다.
- 이동평균선은 응집하고 있고, L자형 챠트고, 충분히 털어냈고, 전날 적은 거래량에서 상한가를 내었는데, 거래량이 몰렸다. 묵은 적체된 손절 매물이 없다는 의미였다.
- 16일 장 종류 직전에 저렴한 가격에 100주를 매수했다.
- 17일에 무려 25%까지 올랐다.
- 데이트레이더였기에, 20%까지 기다릴 마음은 없었다. 20%기다렸다가 오히려 하락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6~7% 익절했다.
- 내가 좋아하는 수급, 챠트 모양, 투자금(70~80%) 넣고, 장 시작후 계속 올라서 6~7% 수익이다. 이런 종목 찾아 매일 투자하고 싶다.

6/18 현대약품
- 18일 장 시작하기 전에, 3가지 종목으로 고민하고 있었다.
- 첫째, 성신양회, 중동 개건주로 건설 테마가 떳으니, 이제 시멘트 테가 뜰거라 생각했다.
- 둘째, 한신기계, 새롭게 원전을 짓겠다는 뉴스가 있었다. 원전테마가 한신기계임을 알고 있었다.
- 셋째, 현대약품, 16일 거래량 3천만주 이상, 17일 거래량 2천만주 이상, 18일에도 최소 1천만주 이상의 거래량을 기록할 것 같았다. 또, 17일에 짭잘한 수익을 올린 기억이 이었다.
- 성신양회는 5일선이 20일선을 돌파하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60일선의 적체된 물량이 느껴졌다. 또 거래량이 15만주, 너무 적다.
- 한신기계는 20일선, 60일선 밑에, 5일선, 10일선이 있었다. 적체된 물량이 보였다. 17일 거래량이 20만주였다.
- 그런데 18일에, 한신기계는 거래량이 터지고 상한가도 찍었다. 거래량 570만주다. 1년선 맞고 떨어졌다.
- 장 초반에 살짝 쓰렸는데, 다시 현대약품과 한신기계 둘을 고민한다면, 역시 현대약품이다. 18일 거래량 2600만주다.
- 만약 현대약품이 후보군에 없었다면, 한신기계를 매수했을 지도 모르지만, 거래량 20만주와 2900만주(17일)는 비교하기 힘들다.
- 익절했다. 3% 이상이다.
- 7월에 탈모약 건보 적용과 관련해 7월에 행정안전부의 ‘모두의 토론회’가 있다고 한다.
- 미리 사서, 토론회 전날, 당일에 팔면 좋겠다. 7월 4일이다.
6/19 제주반도체
- 어제, 미국 주식 시장에서 반도체주들이 많이 올랐다는 소식을 접했다. 유튜브 “아니내말은”에서였다.
- 반도체 주식을 사려고 했다. 한미반도체와 제주반도체가 있었다. 그런데 제주반도체 거래량이 무척 뛰어났다. 1주당 가격이 10만원이 넘는데, 어제 거래량이 700만주가 넘었다.
- 오르긴 많이 올랐는데, 덕분에 손절에서 묵은 물량이 없었다.
- 오른 주식이 더 오를지는 모른다. 하지만 거래량이 많은 것을 안전선이라고 여겼다.
- 2.7% 익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