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4월 4일~10일까지의 주식매매 성찰
이번 주, 84만원어치의 주식을 매수해서, 89만원에 매도했다.
약 52,200원 수익이 나왔고, 수익률은 6.21%다.
지난 주에 비해 수익률이 1% 상승했다.
꾸준히 이렇게만 나왔으면 좋겠다.
주요 종목 피드백
삼아알미늄
- 3월 31일에 미국의 공격으로 이란의 알미늄 공장이 타격 받았다는 저녁 뉴스를 보았다. 그 다음날 관련주의 상승과 차트를 보고, 매수했다.
- 그런데 당일에 별 변화는 없었다. 그 다음날 국제 알미늄 원자재 값이 움직였다는 뉴스가 나오고 나서야, 알미늄 테마가 상승했다. 20%정도의 수익을 내고 매도했다.
외신은 보통 국내에 하루 늦게 영향을 미치게 되거든요 (전자책 26%), <투자의 정석> 유목민
풍산홀딩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풍산 탄약부문 인수라는 공시(뉴스)가 나오고, 매수했다. 이미 오른 가격에도 여전히 계속 올랐다. 풍산의 신고가도 2번이나 기록했다. 5월까지 계속될 재료라고 여겼다.
- 배반의 장미(?), 어떻게 1주일만에 없던 일이 되는지 모르겠다. 매각이 없던 일이 되었다. 20%나 폭락했다.
- 폭락을 만회하기 위해 물타기까지 했다. -7%로 손절했다.
케이엠제약
- 3연속 상한가 이후에 매수했다. 상한가가 언제까지 가는지 보고 싶었다. 연습용 매수였다.
- 매수하자마자 곤두박질쳤다. 꼭지점에서 매수한 것이었다.
- 반토막이 나고, 도저히 회생의 기미가 보이지 않아, -49%로 손절했다.
KBI동양철관
- 중동 송유관 건설 뉴스를 보고, 즉 휴스틸 상승을 보고 같은 테마에 묶여 있고, 차트가 좋고 유동성이 좋은 기업이라 여겨 매수했다.
- 같은 테마로 움직이긴 했는데, 전체 테마 상승 하루 전, 이 기업은 홀로 거래량이 확 늘었던 기억이 있다. 같은 테마의 다른 종목에는 변화가 없는데, 이 기업만 움직여서 신기했었다.
후성
- 거래량이 늘고, 기관이 매수했다고 해서, 뭔가 있을 것 같아 보여 매수했다.
- 아무것도 없었다. 그런데 신기하게, 또 상승할 때가 있다. 기관이 매수한다.
- 개별 기업 재료여서, 손해없는 수준에서 익절했다.
기관은 ‘추세’가 있습니다. 한번 사기 시작하면 계속 사는 편입니다. 팔면 계속 팔고요. 기관 매수세가 연속적인 종목을 찾으면 스윙과 장투에 유리합니다. (전자책25%) <투자의 정석> 유목민
보완점
- 이번 주, 시황을 뽑아 본다면, 광통신주와 방산주다.
- 시황 약발이 BEST다. 개별 종목 호재보다, 시황을 타고 싶다.
- 하루 먼저, 종목을 선택하고 시간외도 좋으니 한발 먼저 매수하고 싶다.
- 지금까지 거의 시장가로 매수했다. 테스트 목적이어서, 별 고민없이 매수했었다. 이제는 지정가로 싸게 살 고민을 하겠다.
- 테스트 목적이어서, 지금까지는 매수할 때 익절 가격대, 목표가를 설정하지 않았다. 이번 주부터 매수할 때, 익절 목표가를 정하고, 매매해야겠다.
시황과 테마가 동의는 아닙니다. 테마에 시간이 합쳐질 때 시황이 됩니다. 다시 말해, ‘오늘의 테마’가 시황입니다. (전자책 16%) <투자의 정석> 유목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