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7일~7월 31일까지의 주식매매 성찰 (투자연습 18주차)

- 7월 27일에 손절날이 발생했다. 그 이후로 힘을 뺄때 빼야겠다고 생각했다.
- 그전까지는 항상 시드머니의 50% 이상을 매매했다.
- 손절날 하나에 거의 10% 손실이 발생한다.
-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처음으로 월간 수익이 나왔다.
4월에는 -34,952원 손실
5월에는 -265,074원 손실
6월에는 -370,632원 손실인데,
7월에 60,864원 수익을 보았다.
7월 1일(수)부터 7월31일(금)까지
33종목을 사고 팔았다. (중복 종목이 꽤 있다)
7월 1일 가지고 있었던 예수금(시드머니)는 87만원 정도였다.
그런데 매수금액은 29백만원을 넘는다는 것은,
한달 동안 시드머니의 30배 넘는 거래를 했다는 의미다.
매매가 가능했던 22일 중,
19일간은 수익이 발생했고,
3일 동안 손실이 나왔다.
내 매매 법은 수익 나는 날이 90% 이상이어야 유의미한 수익이 나오고,
85%면 손실을 면하는 정도
80%면 손실 구간에 들어갈 수 있다.
다이어트와 비슷하다.
하루에 100g 빼다가 한번 야식 혹은 폭식하면, 1KG 살이 쪄서,
열흘간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다.
보완책을 마련해야겠다.
다이어트 매매법 보완책
- 이슈 : 월간 익절날수가 90% 넘어야 유의미한 수익이 발생한다. 지속적인 수익을 위한 대비책이 필요하다.
- 월간 익절날수 100% 목표로 한다. 손절날이 없도록 더욱 세심하게 준비한다. -> 매월 100% 유지하는 것이 가능할까? 너무 이상적이다.
- 수익 목표가 2~3%인데, 손절날의 손실을 상쇄하도록 3~4%로 상향 조정한다. -> 6월에 이렇게 욕심부리다가 가장 큰 손해를 보았다. 욕심을 부리면 매매 기법 전반이 무너진다.
- 손절의 폭을 줄인다. 보통 손절이 발행할때, 10%초과하는 손실이 생기는데, 이를 절반 이하로 줄여본다. -> 빠른 손절로 대응해 볼 수 있다. 그리고 여건이 좋지 않으면 매매를 쉬는 것도 한 방법이다.
- 중박날을 만든다. 수익목표 2~3%인데, 10%를 넘는, 혹은 수익액이 시드머니 10% 상회하는 중박날을 2, 3번 만든다. -> 이것이 현실적이며 그런 종목도 발굴해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