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8일~23일까지의 주식매매 성찰 (투자연습 8주차)

- 익절 원칙과 손절 원칙를 지켜가다.
- 시황을 몸으로 겪고, 분할매수 분할매도의 매력을 느꼈다.
주요 종목 피드백
LG전자우
5월18일, 반도체 다음의 시황을 로봇 테마로 보았다. 그 중에서 LG그룹이 떠올랐다.
LG계열사 중에서 덜 오른 것이 “LG전자우”라고 판단했다. 매수했다.
계속 떨어져서 당일 -7.5% 손절했다.
그런데 목요일(5월20일), 26% 상승했다.
유목민이 말하는 테마도 알고, 종목도 보았고, 타점도 대충 맞았는데(?), 시황=기대감과 유동성이 들어오는 것이 엇갈렸다.
유목민이 깨달은 “시황”이라는 키워드를 몸으로 느꼈다.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데이터센터, SMR 테마로 대장주다.
기술적으로 하락했다고 생각해 매수했다(19일).
그런데 예전부터 좋아했던 종목이어서, 물려도 계속갈 생각으로 매수했다.
매수 당일과 그 다음날, 이틀 정도 쫌 내려갔는데, 금요일에 익절 라인까지 치고 올라왔다.
웬지 호감이 가능 종목이다. 대장주다.
이랜시스
기술적으로 예전 지지선까지 내려왔다고 판단했다.
당일(21일) 저점에서 매수하려고 기다리다가 원하는 물량을 매수하지 못했다.
저점에서 매수하려고 했던 노력때문인지, 3.97% 익절했다.
이랜시스 덕분에, 같은 종목을 지지선, 저항선에 사고 팔아도 됨을 알았다.
이렇게 지지선, 저항선을 잘 해주는 종목을 찾는 것도 수익 내는 길인 것 같다.
TPC로보틱스
22일, 로봇테마 중에서 액츄레이터를 생산하는 기업이었고, 차트를 보고 가능성 있다고 여겨 매수했다.
시작가에서 매수하지 않았다.
이전에는 항상 시작가, 시장가대로 했는데, 저점이라고 생각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매수했다.
덕분에 원하는 물량을 채우지 못했다. 절반만 채웠다.
익절 라인 보다가, 분할 매도했다. 분할 매수, 분할 매도의 매력을 느낀 종목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