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2일~26일까지의 주식매매 성찰 (투자연습 13주차)

- 6/23 코스피 역사장 5번째로 큰 하락을 맞이했다.
- 23일의 손실을 다른 날의 수익으로 만회했다.
- 지난 주 금요일 기준으로 이번 주에, 2.2% 수익을 창출했다.
6/22 제주반도체
- 전날, 미국 주식 시장에서 반도체주들이 많이 올랐다는 소식을 접했다. 유튜브 “아니내말은”에서였다.
- 반도체 주식을 사려고 했다. 한미반도체와 제주반도체가 있었다. 그런데 제주반도체 거래량이 무척 뛰어났다. 1주당 가격이 10만원이 넘는데, 어제 거래량이 700만주가 넘었다.
- 오르긴 많이 올랐는데, 덕분에 손절에서 묵은 물량이 없었다.
- 오른 주식이 더 오를지는 모른다. 하지만 거래량이 많은 것을 안전선이라고 여겼다.
- 2.7% 익절했다.
6/23 제이앤티씨
- 당일 2500억원 매출 증대 뉴스(이슈)가 있었다. 따라 들어갔다.
- 뒤따라서였는지 -6% 손절라인 맞고 털었다.
- 그런데, 코스닥 전체적으로 -7.94 하락이어서, 오히려 선방한게 되었다.

6/24 경남제약
- 상한가로 20일 돌파했지만 거래량이 적었다.
- 상승 여력이 아직 충분하다고 보았다. 상한가였기 때문에, 거래가 멈추었다.
- 또, 중요한 포인트인데, 60일선까지 거리가 상당해서, 60일선까지 쉽게 오를 것이라 보았다.
- 결과적으로 익절했다.
- 그런데, 손절라인을 어겼다.
- 손절라인 -6%였는데, -13%까지 떨어졌는데, 버티었고 물타기도 했다.
- 거래량을 보며, 변화가 있을 것이라 여겼다.
- 23일 거래량이 85만주다. 24일은 520만주다. 6배다.
- 거래량이 급증이 느껴졌는데, 이게 손절하기 싫은 마음이었는지도 한 번 의심해 본다.
- 피드백 한다면, 다음부터 더욱 더 저렴하게 매수하도록 해야겠다.
- 장초반 9시 15분 이내 매수는 더 신중하게 접근해야겠다.
6/25 소룩스
- 소룩스가 24일, 인수합병 재료로 상한가를 갔다.
- 가장 위에 5일선, 10일선, 20일선 순서대로 있었다. 1년선과 60일선이 가장 밑에 있었다.
- 꽤 좋아하는 차트다.
- 23일 상한가를 기록했을 때, 거래량 2백만주였다. 23일
- 24일 거래량 2천만주가 넘었다. 그래도 15% 상승이었다.
- 25일이 어떨가 했지만, 브이원텍이 초반에 죽을 쓰는 바람에 소룩스로 왔다.
- 손절 대기물량이 없는 것에 기대했다.
- 분할매수했다. 떨어질 것이라 걱정이 되지 않았다. 굉장히 저점에 매수했는데, 안정적인 주가를 기록했다.
- 수익 목표에서 매도해서 익절이었데, 분위기상 더 오를 것 같아서 한 번더 매수하고, 나름 높은 가격에서 매도했다. 거래량은 640만주다.
6/22 비엘팜텍
- 전날 상한가였던, 삼기와 비엘팜텍을 주목했다. 둘다 차트가 좋았다.
- 정찰병을 보냈는데, 삼기는 시가부터 상한가였다. 들어갈 수가 없었다.
- 들어갔어도 문제다. 만약에 상한가 체결된 후, 떨어지면 당일 해결할 방법이 없었다.
- 비엘팜텍은 변동성이 있었다. 거래량이 전날보다 좋았다.
- 분할 매수했는데, 좀 아쉽다. 고점에서 매수한 것 같았다.
- 조금만 더 기다려서 9시 15분 이후에 매수했다면 3% 더 저렴하게 매수할 수 있었다.
- 매수단가가 높았는지, 손절라인 -6% 부근에서 터치하고 바로 오르고,넘었다가 바로 회복되는 등 라인을 아주 살짝살짝 넘나들었다. 그래도 거래량을 보면, 상승할 것 같았고, 실제로 상승했다.
- 2.42% 수준에서 익절했다.
